성인 당뇨가 40세 이상에서 주로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부족 등으로 많이 발병하는 반면 소아당뇨, 특히 11세~13세 사이의 초등학생이 잘 걸리는 1형 당뇨는 원인파악 조차 어려운 실정입니다.